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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l] 당진, 독일인 마을 조성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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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 광부나 간호사로 일하러 갔던 교포를 모십니다.”충남 당진군은 2008년까지 고대면에 ‘독일인마을’을 조성키로 하고 오는 8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 등지에서 설명회를 갖는다고 2일 밝혔다. 대상은 1960∼70년대 독일에 광부나 간호사로 일하러 갔던 재독교포다. 충청출신 교포를 우선 모집하고 다른 고장출신 교포도 받는다는 구상이다.1차적으로 30가구가 만들어진다.
2006-11-3 0:0: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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