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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In] 식품업소 우리말사용 적극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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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구청장 김도현)

관내의 음식점, 유흥주점 등 5500여개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우리말 상호 사용을 적극 유도하기로 했다. 우선 국립국어원이 있는 방화3동을 ‘언어경관조성 시범지역’으로 지정했다. 이곳에 있는 129개 음식점에 대해 업소별 담당자를 지정하고 매분기에 1회 이상씩 방문지도를 한다. 노후 간판을 바꿀 때에는 국립국어원의 무료 자문을 받는다. 음식업중앙회 강서구지회에서 실시하는 영업자 교육에 국립국어원 강사를 초빙한다. 환경위생과 2657-8630.
2006-11-3 0:0: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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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