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도시는 지난달 초 열린 ‘구로 점프축제’ 때 게스트로 초청돼 인연을 맺었으며, 구로구가 자매결연 도시인 프랑스 이시레물리노시와 활발한 교류를 펼친 것이 홍보대사로 위촉한 계기가 됐다. 이다도시는 앞으로 2년 동안 구로구의 각종 국내외 행사에 참석해 홍보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다도시는 “프랑스인들이 아직도 한국을 가난한 나라로 잘못 알고 있다.”면서 “구로구의 홍보대사로서 구로와 한국을 제대로 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