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해피소·그늘막·쿨링로드로 도심 온도 낮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불광8구역 재개발, 은평 공공지원으로 조합설립인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구 태릉우성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신통기획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숨은 용산 명소를 비추다… 녹사평광장 미디어월 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별정직 근무상한연령 상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통계, 전산, 비상계획, 대학직장예비군 등 4개 직무분야 별정직 공무원의 근무상한연령이 일반직 공무원의 정년과 똑같아진다.

중앙인사위원회는 4개 분야의 6급 상당 이하 별정직의 근무상한연령을 55세에서 57세로 올리는 내용으로 ‘별정직 공무원 인사규정’을 일부 개정하기 위한 입법예고중에 있다고 14일 밝혔다.

개정안은 또 5급 상당 이상의 대학직장예비군 별정직은 근무상한연령을 58세에서 60세로, 비상기획 별정직은 55세에서 60세로 올리는 내용도 담고 있다. 현재 비상기획 별정직은 근무상한연령이 4급 상당 이상은 60세,5급 상당 이하는 55세이다. 반면 통계와 전산 분야의 5급 상당 이상은 일반직과 같이 60세로 되어 있다.

근무상한연령 조정안은 이르면 12월 말부터 시행될 것으로 보이며, 혜택을 받는 별정직은 900명 정도이다.

중앙인사위 관계자는 “별정직의 근무상한연령과 일반직의 정년은 개념이 다른 것”이라면서 “근무상한연령이 높아진다고 해서 정년처럼 법으로 신분이 보장되는 것이 아니며 상한연령이 되기 전에도 해당 부처의 사정에 따라 면직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조덕현기자 hyoun@seoul.co.kr

2006-11-15 0:0:0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집중호우·강풍 대비 긴급안전점검 강화한 은평구

26일 안형준 권한대행·부구청장 주재 긴급회의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