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 최초 공립·뉴미디어 특화 미술관, 서서울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희망온돌 ‘역대 최대’ 21억 60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구 교육경비 357억 편성… 서울 최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노원교육플랫폼 진학아카데미 운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남구 ‘세계 21대 정보화도시’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강남구는 지난 13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ICF(Intelligent Community Forum) 2007년도 정보화사회상 시상식에서 ‘세계 21대 정보화도시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뉴욕에 본부를 둔 정보화 평가기관인 ICF는 매년 전세계에서 가장 활발한 정보화도시를 선정해 시상하며, 강남구는 2006년도 정보화도시상 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 도시는 강남구를 비롯, 중국 상하이, 미국 샌프란시스코, 호주 위트리시아 등 21곳에 달한다.

강남구는 인터넷 세금 납부, 전자민주주의 시행 등에 이어 세계 최초로 개발한 TV전자정부시스템을 이달부터 시범 서비스하는 등 정보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강남구의 전자정부 성공사례가 알려지면서 지난 8월 일본 내각부 마쓰다 이와오(69) 특명담당대신을 단장으로 하는 전자정부 견학단 8명이 다녀간 데 이어 중국 베이징(北京)시 차오양구(朝陽)구, 상하이시 푸둥(浦東)신구, 산둥(山東)성 지난(濟南)시 리청(歷城)구 등의 도시와 전자정부 보급 관련 양해각서를 맺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 강남구의 앞선 전자정부를 세계 여러 나라에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6-11-22 0:0: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올 4·19문화제, 문화콘텐츠 다양화”

‘2026 국민문화제 위원회’ 출범식 “민주주의 가치 일상 공유 축제로”

새봄 고품격 문화예술공연 성황…“계속 살고 싶은 송

‘신춘음악회’ 간 서강석 구청장

강서, 미취학 아동·초등생 독후 감상화 공모

구립도서관, 주제 도서 9권 선정 16일~5월 15일 교보문고서 접수

용산, 상권 위기 조기 포착… 급격 재편·붕괴 막는

‘젠트리피케이션 분석 체계’ 구축 위험 상권 임차·임대인 공존 모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