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전통굿 ‘아기씨당굿’ 열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성동구 행당동에 자리잡은 아기씨당(행당동 128의901)에서 23일 전통굿판인 ‘아기씨당굿’이 성동구 후원으로 열렸다.

23일 서울 성동구 행당동에서 열린 아기씨당굿에서 이호조 성동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성동구 제공


아기씨당의 유래는 옛날 북쪽 나라 공주 다섯명이 나라가 망해 남쪽으로 피난을 와 왕십리에서 머물다가 죽자 마을 사람들이 그 원혼을 달래기 위해 사당을 짓고 제사를 지내자 마을이 번창해졌다는 내용이다. 성동구 향토유적 제1호이며 올해 1월 서울시 무형문화재 제33호로 지정됐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6-11-24 0:0: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