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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7호선연장 무산론’에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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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와 서울 노원구간 창동차량기지 이전과 4호선 연장 빅딜로 포천시가 전전 긍긍하고 있다. 노원구와 7호선 연장을 논의해온 포천시는 ‘7호선 연장 무산론’이 고개를 들자 반박논리를 펴며 7호선 연장의 당위성을 설파하고 나섰다.

박윤국 시장은 28일 “4호선 남양주 연장과 7호선 포천 연장은 별개의 노선이며, 필요성이 인정되면 광역교통개선사업으로 별도로 추진할 수 있는 것”이라며 “일부에서 지적하는 사업비 과다는 문제가 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박 시장은 “의정부 장암∼민락지구∼포천 송우리로 이어지는 포천선이 경기도철도기본계획안에 반영돼 있고,180만평 신도시가 추진되는 데다 인구 40만명의 의정부시도 7호선 포천 연장구간을 공유한다.”며 사업비 과다(연장 24㎞,2조원)와 철도운영에 필요한 적정인구(100만명)가 부족하다는 지적을 비판했다.

박 시장은 이어 “7호선 연장을 구체화하기 위해 내년 1월 지하철 연장을 담당할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하겠다.”고 말했다.

포천시는 2002년 차량기지부지 10만평을 노원구에 무상 기증하고 노원구는 창동기지를 장암기지(7호선)로 옮기고, 장암기지를 포천으로 옮겨 7호선을 포천까지 연장하기로 구두 합의했으나 남양주와 노원구간 4호선 연장 빅딜로 탄력을 받지 못할 것이라는 비관론이 고개를 들고 있다.

포천 한만교기자 mghann@seoul.co.kr

2006-11-29 0:0: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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