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모범관리단지’에 최대 3000만원 지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창동권역 ‘상전벽해’… 관광타운·캠핑 수목원 띄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 131억 들여 모자보건사업 지원 늘린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은 글로벌 기후위기 대응 ‘우등생’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국무조정실 ‘예산삭감’ 2題] 용산 민족역사공원 11억 요구에 3억 ‘칼질’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무조정실이 국회에 제출했던 새해 예산이 대폭 삭감되자 곤혹스러워하고 있다. 최근 정무위의 세출예산안 예비심사에서 주요 사업 예산은 물론 부처의 성과관리차원에서 집행되는 포상금도 ‘나눠먹기 전형’이라며 삭감됐다. 국조실은 예결위 계수조정에서 만회하겠다는 복안이지만 쉽지 않은 분위기다.

규제개혁기획단이 제출한 예산안은 11억원.3억원이나 깎여 8억원으로 줄었다. 노무현 대통령 임기 말까지 활동이 연장됐으나 내년 8월까지 예산만 반영돼 조직 운영이 어렵게 됐다. 규제개혁기획단이 한시조직이라 내년 8월까지만 예산을 반영해야 한다는 것이 국회 입장이다.

노무현 대통령이 직접 나서 ‘국가공원’으로 지정한 용산공원 추진에도 차질이 빚어지게 됐다. 열린우리당은 민족공원으로 정치적 의미를 부여하고, 한나라당은 서울시의 자연생태공원에 뜻을 같이하면서 미묘한 신경전을 벌이다가 2억 9900만원의 예산이 삭감됐다. 당초 제출한 관련 예산 12억 2900만원은 9억 3000만원으로 줄었다. 홍보광고 및 공원개념 국제공모 진행 관리 용역비 등이 삭감된 것이다.
2006-11-30 0:0:0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성동구, 전국 첫 고시원 ‘친환경·고효율 보일러 교

14일 정원오 구청장 보일러 교체 현장 방문 가스·전기안전공사 등 합동 안전 점검 실시

이승로 성북구청장, 설 연휴에도 쉼 없는 현장 점검

설 연휴 주민 편의 위한 무료개방 주차장 점검 보건소 등 연휴 기간 운영 의료기관 방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