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방재청은 내년 2월부터 ‘열린 소방서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열린 소방서 프로그램은 국민 누구나 가까운 소방서에 예약·방문해 화재안전, 응급처치 등 생활안전과 관련된 모든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수료자에게는 인증카드를 발급하고, 재난정보를 단순메시지서비스(SMS)로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2006-12-2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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