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올해 대형선망수협과 공동으로 서울에 국산 고등어 홍보를 위한 소비자직매장을 설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직매장 설치비용 8억원 중 20%는 부산시가 지원하고 80%는 선망조합이 부담하게 된다. 선망수협측은 서울 강남구에 70∼80평 규모의 건물을 임대해 고등어를 주 재료로 하는 식당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2007-1-24 0:0: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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