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내달 1일부터 ‘24/7 G&G 민원센터’를 연중 무휴로 24시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24/7’은 하루 24시간과 1주일 내내를 뜻하고 ‘G&G’는 파주시의 시정구호인 Good&Great를 뜻한다. 이에 따라 현재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용 중인 무인민원발급기가 24시간 가동돼 주민등록 등·초본과 토지대장 등 12종의 민원서류가 24시간 발급된다. 또 민원센터에 5명의 당직 직원이 야간에도 상주, 전용전화(1577-8120)를 통해 생활불편 신고를 접수한다.
파주 한만교기자 mghann@seoul.co.kr
2007-1-31 0:0:0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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