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률 94% 돌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민 안전에 신속 출동까지 달성…영등포 당산지구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사당역 중앙버스정류장 횡단보도 추가해 인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여름 통합 수방체계 본격 가동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에 최대 규모 서울형 키즈카페 떴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공공 실내 놀이터 ‘노리뜰점’ 개장
주님앞에제일교회 공간 무상 제공


서울 금천구 시흥 2동에 있는 ‘서울형 키즈카페 노리뜰점’ 내부 모습.
금천구 제공


서울 금천구에 날씨와 관계없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공공 실내 놀이시설이 문을 열었다.

금천구는 ‘서울형 키즈카페 시흥2동 노리뜰점’을 15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노리뜰점은 금천구 세 번째 서울형 키즈카페로 앞서 문을 연 1·2호점보다 넓고 최대 규모다. 시설은 시흥2동 주님앞에제일교회 건물 3층에 있다. 교회 재단이 무상 제공한 공간을 활용했다.

이용 대상은 3세부터 8세까지다. 운영 시간은 매주 월∼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이용료는 1명당 3000원이다. 내부는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고 신체활동을 유도할 수 있게 꾸몄다. 시설 중앙에 있는 대형 그물 놀이기구는 알록달록한 색감과 입체적 동선으로 신체 능력과 성취감을 높일 수 있다. 아날로그와 디지털 콘텐츠를 결합한 디지로그 놀이터, 주방·낚시 놀이 공간 등도 갖췄다.


김주연 기자
2026-06-16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양천, 하반기 청년 행정인턴 50명 모집

일반 20명·특화분야 30명 선발 19~29세 대학생·미취업 청년

정창수 강북구청장 당선인 “강북 100가지 변화 만

종합체육센터·미아3재정비구역·신청사 건립 현장

구로구, 풍수해 대비 위험 간판 철거 시연

불법광고물 근절 캠페인 병행…안전한 옥외광고문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