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전북도에 따르면 지난해 각종 개발사업으로 전용된 농지는 1380㏊로 2005년보다 31.4% 늘었다.
용도별로는 ▲공공부문 606㏊ ▲농어업용 374㏊ ▲산업용 88㏊ ▲주거용 224㏊ 등이다. 이같이 도내 농지전용 면적이 크게 늘어난 것은 산업단지 조성, 도로개설 등 지역개발사업이 활기를 띠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축산시설 양성화도 농지전용면적 증가의 한 요인이다.
2007-2-6 0:0: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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