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전북도에 따르면 오는 2012년 혁신도시가 완공될 경우 14개 공공기관과 7개 연구원에 연간 46만명이 방문할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따라 전북도는 혁신도시 조성 이후 추진 여부를 결정키로 한 김제공항 건설사업을 조속히 시행할 것을 건설교통부에 건의키로 했다.
전북도 관계자는 “도내 항공수요가 매년 증가 추세이고 김제공항은 혁신도시 인근에 자리잡고 있어 조기건설 필요성이 급부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도내 항공수요는 2005년 200만명에서 2010년에는 465만명,2020년에는 1091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7-2-9 0:0: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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