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로 대대적인 리모델링… 뉴욕처럼 런던처럼 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 “전월세 사기 예방”… ‘주거 정보 플랫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나래봇’ 세무 안내 챗GPT 능가… 금천의 AI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지반 침하 예방·침수 피해 제로 도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성동구 무료 복덕방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성동구는 저소득자 등 소외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구청에서 ‘부동산 무료 중개센터’를 상설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성동구청 2층 지적과에 마련된 이 중개센터의 이용자격은 전세 5000만원 이하 주택이나 월세 보증금을 포함, 거래금액이 5000만원을 넘지 않아야 한다.

또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저소득 경로연금대상자, 모·부자 가정, 만 65세 이상 독거노인, 만 18세 이하의 소년소녀가장, 희귀병 질환자 등만 이용할 수 있다.

이 무료 중개 서비스를 받으려면 먼저 무료 중개센터(2286-537)에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무료중개를 의뢰하면 센터에서 매물을 대장에 기록한 후 중개업소로 연결, 물건을 소개하는 등 거래를 성사시키는 시스템이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7-2-14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살기 편한 동대문구… 인구 35만 회복

교육·돌봄·생활 인프라 확충 4년 전보다 1만 3000명 늘어

서초, AI 스타트업 투자 유치 지원 IR 개최

“AICT 스타트업 2호 펀드도 추진”

종로, 찾아가는 ‘반려견 목욕 서비스’

진료비 지원·펫위탁소도 운영

용산구, 효창제2경로당 ‘스마트경로당’으로 재개소

건강관리 기기와 인공지능 바둑 로봇까지 어르신 건강관리·디지털 여가문화를 한 공간에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