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상황읽는 생성형 AI’ CCTV 도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3·1절 맞아 태극기 거리·태극기 트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주민 숙원 해결… 405번 버스, 동산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번의 주민설명회 거쳐 ‘도심 속 숲 공원’으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Local] 익산 웅포에 친환경 테마파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북 익산시 웅포면 일대에 친환경 고향마을(Eco & Home country)이 조성된다.

22일 익산시에 따르면 농림부와 한국농촌공사가 웅포권역을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지로 선정함에 따라 오는 2011년까지 51억원(국비 80%, 지방비 20%)을 들여 주민 참여형 친환경 테마마을로 조성한다. 웅포권역은 웅포면 고창, 송천, 맹산리 등 3개리(里) 6개 마을로 면적은 1500㏊이며 인구는 193가구 476명이다.

시는 올해 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기본계획을 수립한 뒤 내년부터 웅포권역을 친환경농업단지, 관광레저지구, 유기농 한우단지, 승마체험 관광마을, 갈대밭 생태관광단지, 농특산물 생산단지 등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2007-2-23 0:0: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16조 들여 경제지도 바꾼다… 오세훈 “새로운 강북

서울 ‘다시, 강북전성시대 2.0’

‘AI 공존도시’ 선도하는 동대문

대학과 손잡고 AI 교육·인재 양성 의료·안전 분야도 시범 적용 추진

‘전국 최초 구립 아이돌’ 강북 앤츠, 마음도 따뜻

구청 직원·아나운서·주민으로 구성 전국노래자랑 상금, 장학재단 기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