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익산시에 따르면 농림부와 한국농촌공사가 웅포권역을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지로 선정함에 따라 오는 2011년까지 51억원(국비 80%, 지방비 20%)을 들여 주민 참여형 친환경 테마마을로 조성한다. 웅포권역은 웅포면 고창, 송천, 맹산리 등 3개리(里) 6개 마을로 면적은 1500㏊이며 인구는 193가구 476명이다.
시는 올해 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기본계획을 수립한 뒤 내년부터 웅포권역을 친환경농업단지, 관광레저지구, 유기농 한우단지, 승마체험 관광마을, 갈대밭 생태관광단지, 농특산물 생산단지 등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2007-2-23 0:0: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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