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축제 세계화’와 ‘버스 막차 안내’ ‘광진교 걷고 싶은 다리 한강명소로 조성’ 등 시민제안 6개도 추진된다.
시는 최송이(여·24)씨가 제안한 ‘둥그런 더블유 모양의 버스 손잡이 개선’이 출·퇴근 버스 안에서 손잡이를 두 명이 동시에 잡아야 하는 불편을 덜고, 버스 손잡이에 디자인을 도입해 내부 분위기까지 바꿀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광진교 걷고 싶은 다리 한강명소로 조성’은 신동우 강동구청장의 제안으로 교통량이 적은 광진교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으로 평가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7-2-23 0:0:0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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