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상황읽는 생성형 AI’ CCTV 도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3·1절 맞아 태극기 거리·태극기 트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주민 숙원 해결… 405번 버스, 동산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번의 주민설명회 거쳐 ‘도심 속 숲 공원’으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Seoul in] 주민 170명 대상 전화설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성북구(구청장 서찬교)

간부진이 ‘고객의 소리’를 들어 구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고객만족 행정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를 조성하기 위해서다. 참여자는 구청 과장 29명과 동장 30명. 간부가 매달 주민 3명 이상에게 전화를 걸어 친절성·편리성·신속성·만족도·기타 의견 등 5개 항목을 물어 의견을 청취한다. 매달 민원인 170명이 간부의 전화를 받게 된다. 홍보감사과 920-3038.
2007-2-28 0:0: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16조 들여 경제지도 바꾼다… 오세훈 “새로운 강북

서울 ‘다시, 강북전성시대 2.0’

‘AI 공존도시’ 선도하는 동대문

대학과 손잡고 AI 교육·인재 양성 의료·안전 분야도 시범 적용 추진

‘전국 최초 구립 아이돌’ 강북 앤츠, 마음도 따뜻

구청 직원·아나운서·주민으로 구성 전국노래자랑 상금, 장학재단 기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