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아이 아빠 입영 연말로 연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세 아이를 둔 가장이 입대를 앞두고 있다는 사연(서울신문 3월7일자 7면 보도)의 주인공인 신대광(30)씨의 입영 시기가 올 12월로 연기된 것으로 확인됐다. 신씨는 13일 기자에게 이메일을 보내 “사연이 알려진 뒤 국방부와 병무청의 선처로 입영 기일이 연기되었다. 막내 아이 돌이 지나 입영할 수 있게 돼 몹시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국방부는 신씨 사례를 계기로 다자녀 가장 사병에 대한 배려 방안을 다양하게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방부 관계자는 “군내 기혼 사병 현황 파악에 나섰다.”며 “인사관리팀과 복지정책팀을 중심으로 저출산·고령화 연석회의가 마련한 방안을 포함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저출산·고령화 연석회의는 입대 예정이거나 군 복무 중인 다자녀 가구주 사병들을 위해 ▲군 복무 일정기간 단축 ▲가족 주거지 인근 부대 배치 ▲자녀 출산·양육시 휴가제 도입 등의 혜택방안을 마련 중이다.

임창용기자 sdragon@seoul.co.kr

2007-3-14 0:0:0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