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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구청장 서찬교)

지난 19일 성북1동 주민자치센터에 주한 외교사절만을 위한 ‘한국어 강좌’의 개강식을 가졌다. 개강식에는 파푸아뉴기니 대사와 알제리 대사 부인 등 6개국 10명이 참여했다. 강좌는 매주 월요일 오후 7∼9시에 6개월 동안 진행된다. 강사는 고려대 국제어학원 한국어문화교육센터 전임강사인 장미경씨가 맡았다. 구는 24개 대사관이 밀집된 특성을 살려 성북동에 강좌를 열었다. 자치민원과 920-3324.
2007-3-22 0:0: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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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