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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횡성군 중·고교생을 대상으로 서울 강남에서 활약하는 유명강사를 초빙해 온·오프라인 교육을 동시에 실시한다.6일 횡성군에 따르면 군민들이 자녀 교육문제로 타 도시로 이주하는 것을 막고 수도권의 교육여건에 견줄 교육 인프라 확보를 위해 군청·교육청·사설학원이 공교육 지원협약식을 체결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가기로 했다.

이달 중순부터 내년 1월까지 무료로 제공되는 온·오프라인 강의는 서울 강남의 유명강사들이 직접 출연하게 된다. 오프라인 강의는 중학생의 경우 상위 10%이내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횡성중과 대동여중에서 수학·영어·논술 과목을 월 2회 실시한다. 고등학생에 대한 오프라인 강의는 성적이 상위 10%이내 학생들은 의무적으로 참여시키고 30% 이내 학생중 희망하는 학생들을 포함해 국어·수학·영어·논술과목을 매주 토요일마다 월 4회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온·오프라인 공교육지원사업에는 횡성군이 3억원을 부담하고 교육전문업체인 ㈜)푸른1318에서 3억원을 지원하는 등 모두 6억원이 소요된다.

횡성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07-4-7 0:0: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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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