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중순부터 내년 1월까지 무료로 제공되는 온·오프라인 강의는 서울 강남의 유명강사들이 직접 출연하게 된다. 오프라인 강의는 중학생의 경우 상위 10%이내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횡성중과 대동여중에서 수학·영어·논술 과목을 월 2회 실시한다. 고등학생에 대한 오프라인 강의는 성적이 상위 10%이내 학생들은 의무적으로 참여시키고 30% 이내 학생중 희망하는 학생들을 포함해 국어·수학·영어·논술과목을 매주 토요일마다 월 4회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온·오프라인 공교육지원사업에는 횡성군이 3억원을 부담하고 교육전문업체인 ㈜)푸른1318에서 3억원을 지원하는 등 모두 6억원이 소요된다.
횡성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