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항동·국제음식문화거리 골목형상점가 지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거리서 민주주의 맘껏 누려요”…강북구, 4·19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베일 벗은 광진 아차산성… ‘뷰 맛집’ 왕벚나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주유소 불법행위 원천 봉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행정플러스] 청렴위 첫 女서기관급 팀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가청렴위원회 출범 5년 만에 서기관급 여성팀장이 처음으로 배출됐다. 청렴위는 9일 민성심 서기관을 심사본부 보상팀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민 팀장은 행시 출신으로 옛 철도청(현 철도공사)에서 공직을 시작,2002년 청렴위의 전신인 부패방지위원회로 옮겨 지방공무원 인사제도 개선과 턴키 입찰제도 개선 등 제도개선 및 교육홍보 등 분야에서 일해왔다.2005년 5월 청렴위에서 처음으로 여성 서기관으로 승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민 서기관은 “그동안 추진해온 신고자 보상제도를 면밀히 검토해 제도를 개선, 내부 공익 신고를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2007-4-10 0:0:0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에 ‘목조 아케이드’… 오세훈 “제2

‘디자인 혁신 전통시장’ 1호 대상 16곳 열린 지붕 설치… 9월 착공

망원경으로 바라보는 태양… 마포 ‘별빛 스포츠 놀이

천문 지식·디지털 스포츠 등 교육 5~6세 대상… 요금 1인당 3000원

동대문, 417억으로 민생 숨통 틔운다

소상공인·중기 업체당 최대 1억 이자 1% 지원… 특별보증도 확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