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정부 청사가 갤러리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6일 서울 광화문 정부중앙청사 10층 국무조정실 복도 등에 전시된 미술품들을 직원들이 감상하고 있다.
류재림기자 jawoolim@seoul.co.kr
‘정부 청사야, 갤러리야?’서울 광화문의 정부종합청사 9층과 10층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는 순간 갖게 되는 느낌이다. 총리 비서실과 국무조정실 부서들이 각각 자리잡은 9층과 10층 복도 벽면엔 동·서양화와 조각, 판화 등 한국 현대 작가들의 작품들이 아기자기하게 배치되어 있다.

일탈과 탈피를 꿈꾸는 현대인의 이상을 표현한 정규리의 아크릴화 ‘비상’ 등 9층의 작품 대부분은 2000년 이후 제작된 근작들. 국무조정실이 봄맞이 사무환경 개선 차원에서 국립현대미술관이 운영 중인 ‘미술은행’을 활용해 작품 23점을 임대하는 형식으로 26일 설치했다. 직원들은 대부분 “신선하다.”는 반응이다. 국조실 기획관리조정관실의 한 직원은 “마치 갤러리에 온 것 같다.”고 말했다.

임창용기자 sdragon@seoul.co.kr
2007-4-27 0:0:0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