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성동구치소터에 청소년디지털·문화거점 추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월 종로’엔 고르는 재미가 있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차선 도로에서 즐기는 ‘양천가족 거리축제’…소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 원어민교사 학교당 1명 배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교육청은 27일 도내 각급 학교의 원어민 보조교사를 현재 862명에서 2010년 말까지 1952명으로 대폭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같은 원어민 보조교사 수는 도내 1800여개 학교 수보다 많은 것으로, 학교당 1명 이상 배치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도 교육청은 올해 원어민 보조교사를 1008명으로 늘리는 데 이어 2008년 1272명,2009년 1542명,2010년에는 1952명으로 증원해나갈 예정이다.

도 교육청의 원어민 보조교사 증원계획이 순조롭게 진행되면 2010년 말 각급 학교의 원어민교사는 초등학교 850명, 중학교 652명, 고등학교(전문계고 포함) 450명에 이르게 된다.

원어민 교사는 영어교사가 대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도 교육청은 중국어 원어민교사를 100명 이상, 일본어 원어민교사를 50명 이상 충원할 계획이다.

도 교육청은 당초 2010년 말까지 원어민 교사를 1700여명으로 증원할 방침이었으나 이번에 전체 증원계획을 250명 늘려 1952명으로 조정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7-4-28 0:0: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동의 빛, 10월의 마지막 밤 밝힌다[현장 행정]

‘정동야행’ 홍보한 김길성 구청장

성북, 24시간 안전망 구축…자치구 전용 정신응급

정신 응급 입원 병상 1개, 365일 24시간 확보

용산구, 핼러윈 인파 안전관리에 2500여명 투입한

오는 23일~다음달 1일 ‘특별대책기간’ 지정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