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머노이드 17종 DDP에 모인다…서울시 ‘서울A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장년 이직·전직·재취업?… 서울이 ‘몽땅’ 책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청·보건소·구의회 한곳에… 영등포, 신청사 본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북, 소상공인에 도로점용료 25% 감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특허청 직무등급제 도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특허청이 ‘직무등급제’를 정부 부처 가운데 처음으로 도입했다.60개 팀을 3등급으로 분류하는 게 골자다. 업무 난이도를 기준으로 정했다.

10일 특허청에 따르면 산업재산부서와 혁신부서 등 8개 팀이 난이도가 높고, 격무부서로 ‘다’등급으로 선정됐다.‘나’등급은 홍보팀 등 12개 부서로 정해졌다. 보통 수준인 ‘가’등급은 심사, 심판부서 등 40개였다.

동일 성과를 기록했다면 다 등급 부서에 승진과 성과급 등 인센티브가 가장 많이 주어진다. 물론 해당 부서의 우수 팀원은 개인 평가에서도 유리한 위치를 점할 수 있다.

특허청은 이를 위해 모든 직위와 직급을 대상으로 근무 희망부서를 신청받고 있다.

특허청은 직무등급제 도입으로 평가의 객관·투명성이 제고됐고, 기피했던 업무의 지원율을 높이는 조직 전체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자신의 의지와 무관하게 이뤄지던 인사스타일을 극복하고 직원 스스로 보직 경로를 설정해 준비할 수 있는 토대를 갖췄다는 설명이다.

특허청 관계자는 “팀별 등급은 매년 평가에서 달라질 수 있다.”면서 “중장기적으로 직위까지 등급을 나누어 전문화하는 직위분류제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07-5-11 0:0:0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휴머노이드 17종 DDP에 모인다…서울시 ‘서울AI

완전 자율형 민첩 로봇 ‘우치봇’ 공개 28일부터 3월 1일까지

성북 정릉3동 주민자치 거점 오픈… 지역공동체 활력

지상 2층 99㎡ 주민센터 별관 개관 대학생·주민 소통·교류 공간 활용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