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버스전용차로 토요일도 해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7월부터 서울시내 가로변 버스전용차로의 ‘토요일 운영’이 해제된다.

서울시는 주5일 근무제 시행으로 토요일 시내 교통량이 변화하는 현실을 반영해 7월1일부터 토요일에는 모든 가로변 버스전용차로의 운영을 폐지하기로 하고 경찰과 협의해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현재 일요일에만 허용되는 일반 승용차의 가로변 버스전용차로 진입이 7월부터 토요일로 확대된다.


그러나 도로 중앙에 설치된 중앙 버스전용차로는 토요일에도 그대로 운영돼 일반 승용차의 진입이 제한된다.

시 관계자는 “2004년 7월 주5일제가 도입되면서 토요일 출근 시간대의 버스 승객 수가 평일의 56%로 낮아졌다.”면서 “7월부터는 주5일제가 50인 이상 사업장으로 확대돼 토요일 통행 수요가 더 감소될 것으로 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말했다. 시는 또 8월1일부터 가로변 버스전용차로 4개 노선을 페지하는 등 11개 노선의 가로변 버스전용차로에 대해서도 운영 방식을 변경한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7-5-15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