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7개 자치구 “경원선 철도지하화, 정부 종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청소년의 꿈도, 동작의 미래도 ‘쑥쑥’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야장 골목도 막힘없이 진입…중구, ‘상생야장’ 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골목형상점가에서 가을밤 릴레이 야간 축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Local] 전주에 국내 첫 한지박물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주시에 국내 첫 한지박물관이 들어설 전망이다. 전북도는 6일 전주시 팔복동 소재 한국 노스케스코그㈜가 공장안에 한지박물관을 설립하기 위해 등록신청을 했다고 밝혔다. 한지박물관은 현재 한솔제지가 노스케스코그 공장 안에 보유하고 있는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2200㎡의 종이박물관 가운데 1450㎡를 나눠 사용하게 된다. 박물관은 176점의 한지 공예품과 고문서, 고서적 등을 확보해 놓았다. 이들은 주로 조선시대 이후의 한지 관련 자료로, 문화재적 가치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북도 고석훈 문화예술과장은 “한지박물관이 설립되는 것은 전국에서 처음”이라며 “현지조사 등을 거쳐 이달 안에 박물관 등록을 결정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007-6-7 0:0: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