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삼척시 맹방리 한재밑해수욕장 부근 ‘성북구 수련원’을 9월2일까지 주민에게 개방한다. 면적 5584㎡(1692평)에 방가로 24동, 텐트 46동 등 간이 숙박시설 70동을 마련했다. 하루 최대 수용인원은 350명. 샤워실과 탈의실, 화장실, 식수대, 주차장(60면) 등 부대시설도 갖췄다. 수련원을 이용하려면 8월25일까지 거주 동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이용료는 하루 3000원. 행정지원과 920-3106.
2007-6-27 0:0: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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