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단위계획안에 따르면 당왕지구는 당왕동 121일대 37만평 규모로 단독 및 공동주택 용지 15만 4000여평, 자연녹지 15만여평, 준주거 용지 5만 8000여평 등으로 개발되며 이곳에 7000여가구가 조성돼 2만 3000여명이 입주하게 된다.
건지지구는 대덕면 건지리 326 일대 17만 6000평 규모로 단독 및 공동주택 용지 7만 3000여평, 자연녹지 4만 1000여평, 준주거 용지 4만 8000여평 등으로 개발되며 2000여가구가 건설돼 1만 1000여명이 입주하게 된다.
택지개발로 인해 3만여명의 인구 유입이 예상됨에 따라 당왕지구에 초교 2곳·고교 1곳, 건지지구에 초·중학교 각각 1곳이 신설될 예정이다.
안성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