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3일 구청 본관 3층 복도에서 낙산공원에서 열린 낙산 사진전 입선 작품을 전시한다. 사진전은 지난 5·6월 ‘눈으로 듣는 삶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낙산공원 성곽 일대에서 열렸다. 최우수작은 ‘성곽의 숨’(홍승빈 작)이 선정됐다. 전시는 ▲존1:회원 작품 ▲존2:사진과 다른 장르의 만남 ▲존3:시민의 사진문화 체험을 주제로 공간을 구분했다. 구는 북악산의 낙산을 서울의 몽마르트로 만들 계획을 갖고 있다. 문화진흥과 731-1185.
2007-7-5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