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술문화협회가 주최하는 ‘제 25회 2007 예술 대제전’에 울산 남구 삼산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하는 서예교실반 수강생 8명이 입상했다. 최근 발표된 예술대제전 입상자 심사 결과, 삼산동 주민자치센터 서예교실 소속 변영숙(여·53)씨가 추천작가상을 받았고 4명이 특선,3명이 입선했다. 삼산동 주민자치센터 서예교실은 2001년 주민자치센터 개소때부터 개설돼 현재 30여명의 주민이 서예를 배우고 있다. 시상식은 8월19일 서울국제디자인프라자에서 열릴 예정이다.
2007-7-6 0:0: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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