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문화시설, 주 5일 밤 9시까지 문 연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새집 짓는 송파2동… 오늘부터 임시청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 전국 첫 IoT 레이더로 침수 골든타임 잡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초, 우리동네돌봄단 복지 역량 강화교육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Seoul In] 염곡네거리 주변 공사 완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초구(구청장 박성중)

상습 정체지역 중 한 곳인 경부고속도로 양재 나들목 주변 염곡사거리에서 차로 확장과 진입 램프 조정 등의 공사를 16일 완료했다. 지난해 7월 시작된 공사가 끝남에 따라 양재동에서 염곡사거리를 통해 과천 쪽으로 우회전하는 차로가 1개에서 2개로 늘었고 양재 나들목의 한남대교 방향 진입램프가 2차로로 옮겨졌다. 강남대로와 양재대로, 헌릉로 등이 교차하는 염곡사거리 인근에는 현대기아차 사옥과 대형 할인점 3개 등이 밀집, 이들 시설로 향하는 차량과 경부고속도로 진입차량이 뒤엉켜 교통체증을 빚어 왔다. 교통행정과 570-6481.
2007-7-17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24시간 쉬지 않는 서대문 추석 종합대책

연휴 기간 총 415명 비상근무

‘청년을 잇는 일주일’ 노원, 청년주간

지역 청년 활동 기여 10팀 표창 서준오 “청년 목소리 담을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