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간선도로 교통위반 집중단속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초구는 다음달부터 남부순환로 등 주요 간선도로에서 흔히 발생하는 과속과 신호위반 등 교통위반 행위를 집중단속한다고 7일 밝혔다.

서초구는 이들 도로의 내리막 경사와 커브 구간 등에 무인단속 카메라(CCTV)를 설치했으며, 특히 보행자 사고예방을 위해 건널목 주변에 CCTV를 집중배치하기로 했다.

현행 규정에서 자동차에 대한 무인단속 권한은 경찰에 있는 점을 감안해 추가로 설치하는 CCTV는 경찰에 무상으로 빌려주고 운영을 맡기는 형식을 채택했다.

새로 사들인 CCTV는 모두 5대로 대당 5000여만원에 구입했다. 추가로 CCTV가 설치되는 도로는 남부순환로·사평로·효령로·방배로·서남로 등 5곳이다. 차량 속도가 빠른 간선도로임에도 불구하고 바로 곁에 초등학교, 주민자치센터, 근린공원 등이 위치해 주민과 어린이들이 위험에 노출된 곳이다.

이에 앞서 지난 4월 어린이보호구역 8곳에 과속차량을 체크해 경고하는 과속경보시스템(DFS)을 설치해 차량 속도가 10% 감소하는 효과를 거뒀다.

서초구 관계자는 “서초구는 간선도로 주변에 학교와 공원 등이 많아 보행자가 사고를 당할 가능성이 큰 지역”이라면서 “인명사고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CCTV를 설치, 단속을 벌이기로 했으며 이들 기기는 서울지방경찰청에서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7-8-8 0:0: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