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BTS 컴백 종합 교통대책…“대중교통 정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누려요”…서울, 전국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내 땅은 얼마일까?”…은평구, 올해 개별공시지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신촌 백화점 쉬는 날, 지하 주차장은 록 공연장이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경기도민 86% “환승할인 만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와 서울시가 지난 7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시내버스 통합환승할인제가 빠르게 정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9일 경기도에 따르면 환승할인제 시행 1개월을 맞아 주민 1000명을 대상으로 전화여론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86%가 ‘대중교통 이용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응답했다. 또 응답자의 43.9%가 대중교통 이용요금이 절감됐다고 밝혔고 21.8%는 대중교통 이용이 활성화됐으며 7.2%는 편리한 환승으로 최단경로의 선택이 가능해졌다고 응답했다.

도는 통합요금제가 빠르게 정착됨에 따라 현재 환승할인 대상에서 제외되고 있는 경기도의 직행좌석버스와 서울시의 광역버스의 환승할인제를 도입하는 방안에 대해 검토하고 있다.10일쯤 서울시와 접촉, 이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며 긍정적인 협의가 이뤄질 경우 광역버스(직행좌석) 승객들도 혜택을 보게 된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7-8-10 0:0:0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내 일상에 쏙 들어온 복지…성북구, ‘지역밀착형 사

정릉 ‘한;평 동네생활연구소’ 사업설명회 개최

동작 취약계층에 에너지비용 지원

최장 6개월간 월 최대 5만원

종로 아이들 행복하도록… 공공보육 342억 투입

2~5세 특별 활동·현장 학습 지원 급·간식비 추가 제공… 시설도 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