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여의도지구 한강수영장 내에 오늘부터 26일까지 ‘한강르네상스 현장 홍보전시관’(
조감도)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전시관은 자연친화적인 한강 르네상스의 컨셉트에 맞도록 ‘자연’을 주제로 제작됐다. 홍보부스도 천연방부목이 사용됐고 내부에는 허브족(足)욕탕과 바닥분수가 설치됐다. 벽면에는 한강르네상스 마스터플랜을 중심으로 한강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담은 사진이 전시된다.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7-8-15 0:0: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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