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교통정체를 빚는 부암동 세검정교차로를 크게 개선한다. 세검정교차로는 서울 서북부 외곽에서 중심부로 드나드는 주요 교차로로서, 자하문길과 세검정길의 자동차들이 한데 뒤섞이는 곳이다. 이에 따라 총 3억 8000만원을 들여 교통량이 많은 자하문 쪽으로 좌회전 차로를 3차로로 늘렸다. 교차로를 신속하게 통과하기 위해 신호체계 등도 바꾼다. 교통행정과 731-0729.
2007-8-23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