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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In] 봉천5동 파랑새문고 확대 재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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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구청장 김효겸)

새롭게 단장한 ‘봉천5동 파랑새 문고’가 최근 개관식을 가졌다. 보유 도서만 8000여권에 이르고 하루 80명이 넘는 어린이들이 이용하기에 좁아 시설 확장에 나선 것.2개월의 공사를 거쳐 기존 규모보다 2배 가까이 확장했다. 서가 및 열람 시설도 바꾸었다. 빔 프로젝트와 홈시어터등의 첨단장비도 갖추었다. 신간 도서는 250권을 확충했다. 김 구청장은 이날 “어린이에게 마음껏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는 것은 미래를 열어가는 값진 투자”라고 말했다. 마을문고 운영을 지원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자치행정과 880-3671.
2007-8-24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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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