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12동 주민 스스로가 직업별 특성을 살려 난향봉사대를 결성했다. 난곡지역의 ‘난’과 꽃의 ‘향’을 뜻해 이름을 지었다. 다음달 4일 창립총회를 갖는다. 난향봉사대는 이발사와 포클레인 기사, 건축사 등 다양한 직업 및 생활기술인 50여명으로 구성됐다. 직업의 특성을 살려 전기설비, 이발, 집수리, 세탁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친다. 홍보전산과 880-3412.
2007-8-31 0:0: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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