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무주군에 따르면 무주군민과 국기원, 세계태권도연맹, 대한태권도연맹, 태권도인 등 3000여명이 ‘태권도공원의 성공적 조성과 특별법의 정기국회 통과’를 촉구하는 범군민궐기대회를 4일 무주읍 당산리 반딧불체육관에서 가진다. 이들은 특별법 제정 촉구와 함께 서명운동을 전개해 이를 국회에 전달하고 9월 정기국회에서 특별법이 통과되도록 총력전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태권도공원특별법은 한나라당 소속 일부 의원들이 경주문화도시특별법과 연계 통과를 주장하면서 의원들간에 의견이 맞서 법사위에 계류 중이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