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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In] 가격표시제 실태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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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구청장 최선길)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비자 보호와 공정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주부 물가조사원들이 나서 가격표시제 이행실태를 점검한다. 오는 27일까지 판매가격 의무표시업소인 매장면적 17㎡ 이상의 소매점을 대상으로 판매가격의 미표시·허위 표시, 할인가격 적정 여부 등을 확인한다. 주부 조사원은 2개조로 나눠 20명이 활동한다. 가격표시제 실시요령 홍보물도 배포하고 가격표시제 실시업소 스티커도 발부한다. 산업환경과 2289-1367.
2007-9-7 0:0: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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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