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R 찍으면 직원이 주유 지원…서울시, 이동 약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간선도로변 개발 잠재력으로 도시 활력↑…‘204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사장님, 저희가 지켜드릴게요”…서초구, 블랙컨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 시대 유망 직업은”…서울 강서구, 중학생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Local] 속리산국립공원에 연꽃단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충북 보은군은 올해 말까지 내속리면 사내리 속리산국립공원 입구 정이품송(천연기념물 제103호) 인근 빈터 1만 5700㎡에 총 2억 9000만원을 들여 연꽃단지를 조성하기로 했다. 이곳에 대형 연못을 파 희귀종인 가시연과 물양귀비 등 10여종의 수생식물을 심고 주변에 길이 700m, 폭 2m의 탐방로와 정자, 물레방아, 사진촬영무대 등을 갖출 예정이다. 군은 사업 예정지 안의 법주사 땅(7500㎡)을 임대받는 형태로 터를 확보했으며 국립공원관리공단과 사업시행을 위한 협의도 마친 상태다. 군은 이 연꽃단지가 조성되면 인근의 전국 첫 소나무 테마공원인 ‘솔향공원’과 정이품송, 법주사 불교문화 등과 연계한 새로운 관광상품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07-9-18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밤에도 머물고픈, 글로벌 톱3 서울의 새 ‘경제금광

오세훈 “외인관광객 2000만 시대 골목상권 회생, 양극화 완화 전략” ‘나이트메이어’ 신설, ‘야장’ 육성 남산·DDP에 특구… 8월 종합계획

‘서울의 자부심’ 된 중랑장미축제

올해도 9일간 307만명 ‘대성황’ 구민 1만명 참여… ‘주인공’으로 류경기 청장 “한국 대표축제로”

치매 어르신 지키는 영등포 AI관제센터

인상착의 확인해 2시간 만에 발견 ‘AI 실종자 고속검색 시스템’ 효과

노원 ‘재건축 쾌속추진단’으로 정비사업 속도

제도개선·공정촉진팀 공식 출범 ‘우리동네 슈퍼맨’ 현장 문제 해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