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3일 대부도의 도립직업전문학교 안산 교정을 리모델링해 창작 스튜디오, 작가 작업실, 전시관, 작품 창고 등을 갖춘 아시아 최고 수준의 창작센터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도는 이에 따라 내년 6월부터 50억원을 들여 학교 건물(연면적 1만 6225㎡)의 개조 공사에 들어가 2009년 2월까지 창작센터를 열 계획이다.
가칭 ‘Studio In Gyeonggi’란 이름으로 문을 열 창작센터는 100여개의 창작공간이 마련돼 국내는 물론 해외 유명작가들에게 작업공간을 제공한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7-10-4 0:0: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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