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역에 첫 폭염중대경보… 총력 대응 나선 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도슨트와 함께 공공미술에 ‘흠뻑’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적극행정’ 앞장선 성북, 행안부 장관상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전국 자치구 첫 대통령 표창…2년 연속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춘천, 中 다롄과 관광 교류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강원 춘천시는 자매도시인 중국 다롄(大連)시와 대규모 시민관광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9일 춘천시에 따르면 새달부터 내년 10월까지 1년간 두 도시의 시민관광객 1000명씩을 교류하는 시민관광교류시범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이번 시민관광객 교류사업은 시가 다롄시를 교두보로 중국 관광객의 유치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3박4일 일정인 춘천방문 상품은 춘천 2박, 서울 1박 코스로 개발돼 판매될 예정이다. 다롄 방문 상품은 여순감옥, 고구려 유적지 등 역사문화 탐방 코스를 결합한 상품으로 개발된다.

중국방문 상품은 지역 내 학교의 수학여행단, 모범공무원 및 각 기관 직원의 연수, 시민사회단체 등을 대상으로 모집할 계획이다.

특히 시와 웰컴투춘천협의회로 구성된 민관협의단을 오는 18일 다롄에 파견, 관광교류 협약을 맺고 상품개발, 모객방식 등 구체적인 교류일정을 논의할 방침이다.

또 19일부터 21일까지 다롄시에서 열리는 제4회 동아시아 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하는 한편 중국 현지여행사와 지역 여행사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광준 춘천시장은 “내년에 열리는 베이징올림픽 이후 중국인의 해외여행이 전면 자유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관광 교류를 시작으로 중국의 관광 수요를 춘천으로 유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다.”고 말했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07-10-10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남, 서울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서 폭염 대응 점

김현기 구청장 연이어 현장 찾아 에어컨·아리수 지원, 진료소 운영

“장애인 차량 점검, 마포구가 도와드려요”

11월 30일까지 155대 선착순 소모품 최대 10만원 무료 교체

관악, 구청장 직속 ‘정비사업 신속지원단’ 가동

재개발·재건축 체계적 추진 계획 수립~착공 전 과정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