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머노이드 17종 DDP에 모인다…서울시 ‘서울A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장년 이직·전직·재취업?… 서울이 ‘몽땅’ 책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청·보건소·구의회 한곳에… 영등포, 신청사 본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북, 소상공인에 도로점용료 25% 감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호동 논골사거리~미라주아파트 4차선 개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우리동네 길 넓어졌어요.”


출퇴근길에 차가 많이 몰려 만성적인 지체구간으로 악명 높았던 성동구 금호동 논골사거리∼극동미라주 아파트단지간 도로의 4차선 확장공사가 완료돼 10일 개통됐다.

성동구가 37억 5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올 1월부터 공사를 시작, 9개월여 만에 완공했다.

재개발이 마무리 단계에 있는 금호동 지역은 주택 못지않게 차량이 많이 증가했지만 논골사거리∼극동미라주 아파트 구간 260m 도로만 확장공사가 이뤄지지 않아 상습 정체지역으로 꼽혀 왔다.

구 관계자는 “도로 확장공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금호동 일대의 교통흐름이 빨라질 것”이라며 “이 일대를 거쳐 동호대교와 성수대교를 이용, 강남방면이나 강변북로로 빠져나가기도 한결 쉬워졌다.”고 말했다. 이번에 이 구간 도로를 확장하면서 도시경관 녹화사업의 일환으로 보도에 폭 0.5m 연장 260m 구간에 회양목, 눈주목, 조팝나무 등으로 띠녹지를 설치했다. 한편 성동구에서는 현재 29곳에서 재개발 사업이 펼쳐지고 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7-10-11 0:0:0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휴머노이드 17종 DDP에 모인다…서울시 ‘서울AI

완전 자율형 민첩 로봇 ‘우치봇’ 공개 28일부터 3월 1일까지

성북 정릉3동 주민자치 거점 오픈… 지역공동체 활력

지상 2층 99㎡ 주민센터 별관 개관 대학생·주민 소통·교류 공간 활용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