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머노이드 17종 DDP에 모인다…서울시 ‘서울A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장년 이직·전직·재취업?… 서울이 ‘몽땅’ 책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청·보건소·구의회 한곳에… 영등포, 신청사 본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북, 소상공인에 도로점용료 25% 감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참고자료)남미 최대시장 브라질과의 경제협력 강화 및 시장 다변화 적극 나선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남미 최대시장 브라질과의 경제협력 강화 및 시장 다변화 적극 나선다


룰라 대통령 등 정재계 인사 300여명 참석, -브 비즈니스 포럼개최


'-브라질 통상·생산통합 협약' 체결로 전략산업 분야 협력 기반 마련


첨단제조업핵심광물 및 소비재 등 협력방안 논의, 민간협력 MOU 6건 체결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와 브라질 외교부는, 2.23() 1230서울 롯데호텔에서, 한국을 국빈 방문 중인 브라질 룰라 대통령,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을 포함하여 양국 정부 및 기업 인사 약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브라질 비즈니스 포럼을 공동 주최하였다. (붙임 행사 개요)


 


한국경제인협회Apex-Brasil(브라질 무역투자진흥공사)이 주관한 동 포럼에서는, 첨단제조업핵심광물, 인공지능(AI), 식품미용건강 소비재 등 유망 분야에서 양국 업계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현지 진출에 관심이 있는 우리 기업을 대상으로 브라질 투자환경에 대한 소개가 진행되었다.


 


동 행사에 한국 정부 대표로 참석한 김정관 장관은 "브라질은 우리의 남미 최대 교역투자 파트너로서, 한국은 자동차조선배터리 등 분야에서, 브라질은 핵심광물항공기농식품 분야에서 상호보완적 산업구조를 가지고 있는 만큼, 양국 간 협력 분야는 무궁무진하다"평가하고,"양국 경제협력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양국 업계에 안정적이고 예측가능한 통상 환경을 조성하는 차원에서 -메르코수르 무역협정(TA) 협상 재개를 통한 통상 네트워크 강화가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한편, 양국 정부는 금일 오전 한-브라질 정상회담을 계기로 '-브라질 통상 및 생산통합 협약'을 체결하여 첨단산업, 공급망, 디지털, 그린경제 등 전략 분야에서 양국 간 실질 협력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였다.



이어 개최된 비즈니스 포럼에서는 바이오의약, 진단키트 등 분야에서 양국 기업 간 협력 MOU 5, 무역통상 분야에서 양국 경제단체 간 MOU 1등 총 6건의 협력 MOU가 체결되며, 정부 간 협력을 민간 차원의 구체적 프로젝트로 연계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정부는 금번 정부 간 협약과 민간 협력 MOU를 기반으로 향후 양국 경제협력 고도화와 우리 기업의 시장 다변화를 위한 지원 노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휴머노이드 17종 DDP에 모인다…서울시 ‘서울AI

완전 자율형 민첩 로봇 ‘우치봇’ 공개 28일부터 3월 1일까지

성북 정릉3동 주민자치 거점 오픈… 지역공동체 활력

지상 2층 99㎡ 주민센터 별관 개관 대학생·주민 소통·교류 공간 활용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