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수교 15주년을 맞아 인천에서 다양한 중국문화 교류행사가 펼쳐진다. 인천시는 10일 오는 12∼14일 중구 북성동 차이나타운 일대에서 인천-중국의 날 축제를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 축제는 12일 오후 6시 30분 인천경찰청 옛 부지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한·중 전통문화예술 공연, 국제사자춤대회, 외국인 가요제, 중국 의상·공예·차 체험, 한·중 청소년 가요제 등이 진행된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7-10-11 0:0:0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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