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천 지류인 목감천을 자연형 하천으로 복원한다. 광명시와 손잡고 2009년까지 목감천 구로∼광명 구간 3.7㎞에 자연형 하천 복원사업을 추진한다. 자연적인 굴곡형 물길을 조성하기 위해 콘크리트를 없앤다. 주민 휴식처와 청소년 자연학습, 생태체험 장소도 들어선다. 구 관계자는 “목감천을 멱을 감을 수 있는 하천으로 바꾸겠다.”고 말했다. 환경과 860-2878.
2007-10-12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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