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11시부터 용산구 보육시설연합회 주관으로 관내 어린이집 어린이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사랑의 동전 모으기’ 행사를 용산가족공원 내 잔디 광장에서 연다. 어린이, 학부모, 보육교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그동안 푼푼이 모은 3000여개의 저금통을 들고 용산가족공원 내 잔디광장에 모여 함께 터뜨리는 어린이집 원아들의 뜻깊은 잔치다. 사회복지과 710-3355.
2007-11-1 0:0: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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