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급할 땐 누르세요” 서울시 ‘동행안심벨’ 개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교량·고가 아래 빛 입히는 ‘서울라이트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마포구 “가을 별자리 같이 봐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역사를 놀이처럼… 송파 ‘청소년 관광 체험학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Local] 순천 선암사 영남관광객 증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남 순천시 선암사와 순천만 갈대밭으로 영남지역 관광객들이 모여들고 있다. 순천시는 8일 “태고종 총림이자 숲길이 아름다운 선암사와 붉은 갈대밭이 장관인 순천만이 연계형 관광명소로 자리잡았다.”고 말했다.10일 부산에서는 순천만 생태관광 임시열차가 경전선(부산∼순천∼광주)선을 타고 출발한다. 이 열차에는 관광객 400여명이 탑승, 순천만과 선암사 일대를 둘러본다. 선암사 진입로는 최근 산림청이 뽑은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숲길이다. 또 순천만은 200만㎡에 이르는 갈대밭이 한폭의 그림처럼 펼쳐져 있고 갈대 사이로 나무다리가 놓여 생태 관찰이 가능하다.

순천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2007-11-9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꼼꼼한 강동의 촘촘한 소상공인 지원

서울신보와 빅데이터 협약 골목상권 맞춤 정책 개발

복잡한 부동산 세금… 양천구 ‘일타강사’로 나선다

다음달 14일 세무설명회 개최 이기재 “눈높이 세무행정 강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