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Local] 부산, 쓰레기 이용 전력 생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부산에 생활쓰레기를 이용, 전력을 생산하는 자원순환형 폐기물 처리 시설이 들어선다. 부산시는 12일 ㈜포스코와 ‘생활 폐기물 연료화 및 발전시설 설치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포스코는 강서구 생곡 쓰레기매립장 인근에 1800억원을 들여 2010년까지 가연성 생활쓰레기를 연료로 하는 25㎿급 발전소를 짓는다. 이 시설은 현재 매립되고 있는 하루평균 535t의 가연성 생활쓰레기와 소각 처리되는 하루 43t가량의 폐목재 등 700여t의 생활폐기물로 만든 고체 연료를 태워 1000가구 정도가 동시 사용 가능한 전기를 생산할 수 있다. 시는 이 시설이 가동되면 가연성 쓰레기 매립이 줄어 생곡매립장 사용기한이 11년 늘어나고 전력 판매를 통해 연간 166억원의 수입을 올릴 것으로 예상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7-11-13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